두께
밑에 깔린 초밥을 포함해서
전체 양이 확연히 줄은 것도 좀 섭섭하긴 하지만 그러려니 했다만..
(처음 갔을 땐 나조차 남겼으니까)
차슈가 절반 두께로 줄어버린건-_-

장난하냐.. 다시 갈 일(내 돈으로) 없을 듯.

도시락집 이야기.

같은 이름의 신촌의 부타동집은 반숙계란을 슬그머니 빼버렸다지.
무조건 따로 시켜야 함.

바로 몇주만에 이러지들 맙시다.
by unlow | 2009/07/04 01:18 | 트랙백 | 덧글(0)
미친놈
http://www.dailian.co.kr/news/n_view.html?id=162603&kind=menu_code&keys=1

전대갈도 멀쩡히 잘먹고 잘사는데 너따위를 누가.-_-
by unlow | 2009/07/04 00:14 | 트랙백 | 덧글(2)
그러고보니
여드름브레이크도 회현시범이네?
동대문아파트도 나오잖아?
by unlow | 2009/07/03 17:13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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