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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에 깔린 초밥을 포함해서
전체 양이 확연히 줄은 것도 좀 섭섭하긴 하지만 그러려니 했다만.. (처음 갔을 땐 나조차 남겼으니까) 차슈가 절반 두께로 줄어버린건-_- 장난하냐.. 다시 갈 일(내 돈으로) 없을 듯. 도시락집 이야기. 같은 이름의 신촌의 부타동집은 반숙계란을 슬그머니 빼버렸다지. 무조건 따로 시켜야 함. 바로 몇주만에 이러지들 맙시다.
http://www.dailian.co.kr/news/n_view.html?id=162603&kind=menu_code&keys=1
전대갈도 멀쩡히 잘먹고 잘사는데 너따위를 누가.-_-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03&aid=0002755477
그래서 하고 싶은 얘기가 뭐야? 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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